일꾼 비비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컨트롤 중 하나로, 스타크래프트의 시스템과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일꾼을 상대 유닛에 비비는 행위를 뜻한다.
2. 상세 [편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상황은 대 프로토스전, 대 저그전이며, 상대 저글링이나 질럿 등 근거리 유닛들로부터 자원을 채취하고 있는 일꾼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필사적으로 쓰인다.
스타크래프트의 일꾼들은 광물이나 베스핀 가스 등 자원 채취 명령이 하달되면 지형지물을 제외하고 유닛 간 충돌을 무시할 수 있다. 이렇게 자원을 캐러 갈 때, 그리고 자원을 모두 캔 뒤 자원 운반(리턴 카고, return cargo) 명령을 내리면 유닛들끼리 부딪치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자원 채취/운반 명령 한정으로, 이 순간 다른 명령을 내린다면 즉시 충돌이 적용되어 뭉친 일꾼들이 흩어지기 시작한다. 이를 응용한 컨트롤을 일꾼 비비기라고 한다.
저글링이나 질럿 등이 난입했을 때, 모든 일꾼 유닛을 하나의 미네랄 필드 등에 '자원 채취 명령'을 내려 겹치도록 한 뒤 해당 유닛 위에 겹치도록 유도한 뒤 정지(S) 명령을 내려 뭉친 상태를 푼다. 이렇게 되면 일꾼 무리가 풀어지면서 겹쳐진 지상 유닛끼리 비벼지게 되는데, 이 순간 동안 질럿이나 저글링은 유의미한 피해를 주기가 평소보다 어렵게 된다.
숙련이 된다면 강력한 전술이다. 저프전에서 공발업 질럿이 난입했을 때, 성큰 콜로니와 기타 건물을 이용한 심시티, 그리고 이 일꾼 비비기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의 일꾼들은 광물이나 베스핀 가스 등 자원 채취 명령이 하달되면 지형지물을 제외하고 유닛 간 충돌을 무시할 수 있다. 이렇게 자원을 캐러 갈 때, 그리고 자원을 모두 캔 뒤 자원 운반(리턴 카고, return cargo) 명령을 내리면 유닛들끼리 부딪치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자원 채취/운반 명령 한정으로, 이 순간 다른 명령을 내린다면 즉시 충돌이 적용되어 뭉친 일꾼들이 흩어지기 시작한다. 이를 응용한 컨트롤을 일꾼 비비기라고 한다.
저글링이나 질럿 등이 난입했을 때, 모든 일꾼 유닛을 하나의 미네랄 필드 등에 '자원 채취 명령'을 내려 겹치도록 한 뒤 해당 유닛 위에 겹치도록 유도한 뒤 정지(S) 명령을 내려 뭉친 상태를 푼다. 이렇게 되면 일꾼 무리가 풀어지면서 겹쳐진 지상 유닛끼리 비벼지게 되는데, 이 순간 동안 질럿이나 저글링은 유의미한 피해를 주기가 평소보다 어렵게 된다.
숙련이 된다면 강력한 전술이다. 저프전에서 공발업 질럿이 난입했을 때, 성큰 콜로니와 기타 건물을 이용한 심시티, 그리고 이 일꾼 비비기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2.1. 응용 [편집]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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